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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콜트레인의 대표 하드 밥 명반 <Blue Train> 톤 포잇(Tone Poet) 시리즈로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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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콜트레인의 대표 하드 밥 명반 <Blue Train>

톤 포잇(Tone Poet) 시리즈로 재발매

 

색소포니스트 존 콜트레인이 남긴 유일한 블루노트 레이블 정규 리더작 <Blue Train> 이 톤 포잇 시리즈로 다시 재발매된다. 1957년도에 녹음되어 이듬해인 1958년도 초에 발매된 이 작품은 콜트레인이 리더로 남긴 여러 작품들 중 하드 밥 계열로는 명실공히 최상이라 평가해도 좋을 걸작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재즈 초심자들에게까지 어렵지 않게 어필하는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어 지금껏 누적 판매고가 블루노트 레이블 역사상 인스트루멘틀 작품들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조만간 플래티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바로 이 작품이 올해 발매 65주년이 되었고, 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다시금 톤포잇 시리즈로 재발매하는 것. 게다가 이번 톤 포잇 시리즈로 발매되는 건 두 가지 형태로 따로 나눠져 제작되는데 기존 정규앨범과 동일한 버전의 모노 레코딩으로 한 장짜리 LP가 담긴 프레싱과 스트레오 방식으로 얼터네이트 트랙이 모두 수록된 컴플리트 마스터스 버전 이렇게 두 가지가 동시에 선보인다. 특히 컴플리트 마스터스 버전의 경우는 예전에 CD로는 공개된 바 있지만 LP는 이번이 처음이며, 또 이전에 공개된 적이 없는 사진을 포함한 부클릿이 새로이 포함되어 더욱 소장가치를 높이기에 아마 국내외를 막론하고 구매 경쟁이 치열해서 수량 확보조차 쉽지 않을 것으로 짐작된다. 현재 블루노트의 50~60년대 주요 중고반들은 미국, 일본, 유럽반 할 거 없이 구하기가 어려우며 가격도 크게 올라 콜렉터들의 품목 1순위로 자리 잡은 상황. 그렇기에 이번에 톤 포잇 시리즈로 재발매되는 건 콜렉터 입장에선 마치 가뭄의 단비와도 같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발매예정일은 916일인데, 국내입고 수량 확보도 쉽지 않을 것이며, 입고 예정일도 이보다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플래티넘 총 100만장 이상 , 골드 총 50만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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