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한남 복합문화공간 페즈(FEZH)에서 블루노트 레이블 전시회 개최
- Johnk
- 조회 수 0
| 상태 | 찾는중 |
|---|

이태원 한남 복합문화공간 페즈(FEZH)에서 블루노트 전시회 개최
지난 달 6일 한남동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 페즈에서 블루노트 앨범을 필두로한 아카이브 전시회가 열렸다. [블루노트 컬렉션展 : The Art of BLUE NOTE] 블루노트가 없다면 재즈는 없다.” 라는 부제 타이틀을 걸고서 열린 이 전시회는 1940년대부터 60년대 중반까지 레이블이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기 쌓아온 앨범들의 LP 커버 및 작품에 담긴 음악들을 함께 보고 들으면서 블루노트의 유산들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준비된 전시회이다.
각 시대별 일련번호로 구분된 7000번, 1500번, 4000, 5000번대의 10인치, 12인치 LP들 총 445장이 전시되어 있으며 국내 블루노트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아온 1500번대 작품들은 현재 전부 구비되어 있다고. 또한 해당 작품을 듣고 싶을 경우 별도의 청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볍게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추가로 본지 편집장이 직접 이 곳에서 이달 10일 (금) 저녁 7시 30분 경부터 [블루노트 레이블이 90여년 역사를 유지해온 이유]
- 부제 : 재즈사에서 블루노트 레이블이 갖는 의미와 위상에 대해- 라는 주제로 이 레이블이 현재의 빛나는 명성을 있게 만든 40~60년대 걸작들을 조망하고, 또 여러 부침이 있었음에도 현재까지 90년 가까운 역사를 이어온 그 저력은 어디에서 비롯된 건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관심 있으신 독자 분들께선 한번 찾아가보시길 바란다. 한편 이 전시회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문을 열며, 페즈 공간의 휴관외엔 전시회를 계속 오픈한다고.
• 1950–70년대 오리지널 LP 445장
• ‘1500 시리즈’ 99장 완전 풀 컬렉션
• 빈티지 Hi-Fi 청음 공간
• 그래픽 & 사진 아트워크 전시


- 1.jpg (File Size: 953.7KB/Download: 1)
- 2.jpg (File Size: 966.1KB/Download: 1)
- 다운로드111222.png (File Size: 1.63MB/Download: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