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2026.7] 정기구독 이벤트(진행중)
- Joh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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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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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정기구독 + 마리아 슈나이더 오케스트라 R석 1매 (170,000원 상당) = 155,000원 35% 할인
그래미 어워즈, NEA Jazz Masters, 다운비트와 재즈타임즈, 재즈 저널리스트 연합에서 수여하는 수많은 상들을 지난 20여 년 동안 독점하다시피 받아온 작, 편곡가이자 빅밴드 리더 마리아 슈나이더가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그것도 그녀의 레귤러 사이즈 빅밴드 멤버들을 그대로 대동하고서 말이죠. 대형 재즈 빅밴드의 단독 내한이 좀처럼 이뤄지지 않은 국내 현실을 감안한다면 아주 이례적인 이벤트이며, 동시에 당대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최고의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한 이 팀의 내한이 성사된 것은 그 자체로 국내 재즈 신에 일대 사건이라 할 만합니다. 길 에번스와 밥 브룩마이어의 예술세계를 잘 이어받아 그녀의 감성으로 우아하게 채색해온 지난 30여 년간의 여정, 1994년 발표된 첫 정규앨범 <Evanescence> 부터 최근작 <Data Lords>까지 8장의 정규앨범을 만들어온 그녀의 행보는 확고한 일관성과 예술적 지향점을 겸비하고 있기에 그런 맥락이 이번 공연에서도 뚜렷하게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적인 면모와 함께 휴머니티가 강하게 발현되어 있는 마리아 슈나이어 오케스트라의 실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이 기회, 절대 놓치지 마시길!

1년 정기구독 + 설리반 포트너 트리오 R석 티켓 1매(99,000원 상당) = 102,500원 40% 할인
흑인임에도 유럽 고전음악의 풍미와 현대 재즈의 화성적 토대를 절묘하게 자신의 연주에 반영시켜 세련된 미감을 연출해내는 데 아주 능한 피아니스트 설리반 포트너가 내달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전작인 <Southern Night>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하며 주가를 드높였지만 그는 이미 세실 맥로린 살반트나 재즈미어 혼, 커트 엘링 같은 당대 굴지의 재즈 보컬리스트들의 반주자로 발군의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준 지 10년이 넘었으며 함께 하는 동료와의 사려깊은 교감 및 대화로 유기적인 팀 사운드를 그려내는 능력이 이전부터 탁월했던 발군의 실력파였습니다. 그의 피아니즘은 피지컬한 면보다는 지적인 면모가 탁월하며 이번에 같이 내한하는 리듬 섹션 또한 신작에 그대로 참여한 라인업이어서 바로 지금 현재 설리반 포트너의 음악적 청사진을 목격할 수 있기도 합니다. 프레드 허쉬와 브래드 멜다우, 행크 존스와 토미 플래내건이 우아하게 공존하고 있는 듯한 그의 예술세계! 처음으로 우리의 눈앞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1년 정기구독 + 아이재아 J 톰슨 트리오(isaiah j. thompson) 티켓 1매 (88,000원 상당) = 97,500원 35% 할인
탄탄한 피아노 터치와 능숙하고도 자연스러운 스윙감, 여기에 이론에 함몰되지 않은 프레이즈의 유려한 흐름까지 체득한 젊은 유망주 아이재아 제이 톰슨이 자신의 트리오를 이끌고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아직 국내에 이름이 알려진 연주자는 아닙니다만 미국 재즈 신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젊은 연주자들 가운데 전통의 영역을 아주 훌륭히 건사하고 있는 이들중 한명이자 그들 가운데 가장 탁월한 역량을 갖춘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는 중이죠. 고전에 대한 이해도 풍부해 그의 연주에는 나이이상의 조숙함과 유려함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2018년 멍크 컴페티션 피아노 부문 준우승 이후 윈튼 마살리스와 함께 협연하고 또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존 피자렐리, 론 카터등등 당대 최고수준의 명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면서 입지를 끌어올린 그의 첫 내한 공연. 차세대 전통 재즈 신의 간판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과 잠재력을 직접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1년 정기구독 + 미셸 페트루치아니(Michel Petrucianni) 짐 홀(Jim Hall) 웨인 쇼터(Wayne Shorter) <Power of Three> (Tone Poet Series) 60,000원 상당 = 87,500원 30% 할인
1986년 스위스 몽트뢰 페스티벌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미셸 페트루치아니와 기타리스트 짐 홀, 그리고 우연한 계기로 함께 무대에 오른 웨인 쇼터, 지금은 모두 세상에 없는 명인 3인방이 함께 조우한 유일한 연주가 담긴 작품이 바로 본작 <Power of Three> 입니다. 당시 약관을 갓 넘어선 젊디 젊은 피아니스트, 그것도 유럽 프랑스 출신인 페트루치아니는 이미 80년대 초반부터 당대 쟁쟁한 거물급 선배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왔었죠. 찰스 로이드, 짐 홀과 같은 이들이 미셸 페트루치아니의 연주에 매혹되어 무려 30살 이상 나이가 차이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그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유는 오직 하나, 그의 음악성과 즉흥연주가 너무나 탁월했기 때문입니다. 오스카 피터슨과 빌 에번스가 절묘한 밸런스로 어우러진 미셸의 피아니즘에 두 대가의 정치하면서도 품격 있는 사운드가 담겨진 이 작품! 미셸에겐 블루노트 레이블과의 첫 만남이자 이후 미국 재즈 신에 확고한 눈도장을 찍게 만든 출세작이 이번에 톤포잇 시리즈로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Surprise, Big Event*
1년 정기구독 + 마리아 슈나이더 오케스트라 S석 1매 (140,000원 상당) + 아이재아 J 톰슨 트리오(isaiah j. thompson) 티켓 1매 (88,000원 상당) + 설리반 포트너 R석 티켓 1매(99,000원 상당) = 245,000원 (40% 할인)
이달과 내달 초까지 약 1주일 간격을 두고 연이어 펼쳐지는 걸출한 해외 재즈 뮤지션들의 내한 공연! MMJAZZ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이 모든 공연을 저렴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리아 슈나이더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설리반 포트너가 이끄는 트리오, 그리고 아이재아 제이 톰슨이 이끄는 피아노 트리오의 공연 티켓 모두를 얻으실 수 있는 빅 이벤트! 이 세 공연을 직접 관람 하시면서 절반 수준의 티켓 가격과 잡지 구독까지 얻으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극소량의 티켓으로 진행되기에 조기에 소진될 가능성이 높아 관심 있으신 분들께선 빨리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정기구독 입금계좌는 국민은행 165837-04-002691 예금주 (주) SJA뮤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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